2011년 9월 13일 화요일

함께 여행을 떠나요 시하눅해변 으로

프놈펜에서 차를 타고 2시간 가량 가다보면 산중턱 휴게소가 나옵니다. "벧널" 이라고 하는 이곳은 거의 모든 차량이 한번쯤 쉬고 넘습니다.
캄보디아인은 여기서 여행에 대한 그리고 각자의 안녕과 바램을 기원하고 가는 곳입니다.

싼 게스트 하우스를 찿았지만  아침식사가 보장되고 해변비치가 가까운 "화이트비치호텔"에서 머뭅니다.





와우!
드디어 해변비취에 도착!
깨끗한 바닷물과 더블어 아름다운 해변가의 바위들까지 있는 "인디펜던트 호텔내의 시크릿 비치" 입니다.
개방된 여러호텔보다 그 아름다움은 비교하기 힘들 정도이죠!
















해변가에 훌륭한 식당이 한두개가 아니죠!
사람손이 많이탄 해변의 식당이 아니라 운둔된것 처럼 숨겨진 아룸다운 식당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식당이름을 메모해 놓았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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